지인에게 위치를 말로 설명할 때의 요령
제주마음의 위치를 지인에게 설명해야 한다면 어떻게 말할까? 처음 이사한 사람이라면, 상호명과 정확한 주소를 말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 '제주마음, 제주 제주시 원노형3길 13, 1층'이라고 하면 길을 잃을 가능성이 낮다.
실수하기 쉬운 점은 '대충 이 근처'라고 말하는 것이다. 지역을 잘 모르는 사람에게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대신 '원노형3길이라는 도로에 있어', '1층에 있는 곳이야'라고 구체적으로 설명하자.
전화 0507-1329-8332를 함께 알려 주면 상대방도 확인할 수 있다. 주소만 들어서는 감이 안 오는 사람도 있으니까 말이다. 설명 순서를 바꿔 보자. 상호명 → 도로명 주소 → 층 → 전화 이런 식이면 누군가 받아쓰기도 쉽다.
해결 방법은 이런 것들이다. 지도 앱의 링크를 직접 보내 주거나, 네이버 플레이스 주소를 복사해 메신저로 전달하자. 그러면 설명할 필요 없이 상대방이 직접 확인할 수 있다.